NC, 장현식 1군 엔트리 제외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장현식(23·NC)이 홀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야구가 없는 월요일이자 후반기 시작을 앞둔 16일 KBO는 엔트리 변동소식을 전했는데 NC 우완투수 장현식만이 말소됐다.

토종 영건에이스로 기대를 모았으나 올 시즌 팔꿈치 부상 등으로 인해 출발이 늦었던 장현식은 5월말 1군에 합류했다. 합류 이후 전반기 내내 불펜투수로 뛰었다. 유영준 감독대행은 선수 의사를 존중한다면서 후반기 상황이 달라지면 장현식 선발진 합류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장현식은 이번 시즌 15경기에 출전, 3승 2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5.16을 기록했다.

NC 장현식(사진)이 16일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NC 장현식(사진)이 16일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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