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 `가르시아, 싹쓸이 안타 멋졌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LG가 넥센을 꺾고 후반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LG는 선발 윌슨의 호투와 박용택, 이천웅의 홈런 등 타선이 폭발하면서 9:3으로 승리했다.

류중일 LG 감독이 승리 후 가르시아와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넥센은 2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