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률, 손톱 부상으로 6회말 던지지 못한 채 교체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5회 1사 상황서 구원 등판한 두산 베어스 투수 김강률이 손톱 부상으로 교체됐다.

김강률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 5회말 1사 주자 1,2루 위기 때 선발투수 이용찬을 구원 등판했다. 이용찬은 이후 두 타자를 범타로 처리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다만 6회말 마운드에 오르자마자 손톱 쪽에 불편함을 호소했고 이후 투수코치가 방문해 상태를 확인한 뒤 결국 더는 던지지 못하고 김승회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두산관계자는 “김강률이 공을 채는 과정서 오른 엄지 손톱이 들리는 부상을 당했다”며 교체사유를 밝혔다.

김강률(사진)이 오른 손톱 부상으로 6회를 던지지 못한 채 교체됐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김강률(사진)이 오른 손톱 부상으로 6회를 던지지 못한 채 교체됐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