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김소영-김혜정, 일본마스터즈서 3위

여자 배드민턴 복식 김소영(인천국제공항)-김혜정(MG새마을금고)이 접전 끝에 일본마스터즈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김소영-김혜정은 28일 일본 아키타 CNA 아레나에서 열린 2018 일본마스터즈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복식 4강에서 사쿠라모토 아야코-다카하타 유키코(일본)에 0-2(18-21 22-24)로 패했다.

비록 한 세트도 가져오진 못했지만 경기내용은 접전이었다. 1세트는 막판에 집중력이 흐트러 18-21로 넘겨줬다.

이어 2세트에는 듀스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역시 막판 집중력이 떨어지며 22-24로 아쉽게 세트를 내주며 패하고 말았다.

김소영-김혜정은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