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조마조마` MVP 강성진 "만루 홈런을 쳐본 것 처음이다" [동영상]

제1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제1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조마조마가 공놀이야팀을 15-8로 우승을 차지했다.

6일 경기도 남양주시 에코월드 제2구장에서 제1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에서 결승 조마조마 팀과 공놀이야 팀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큰 활약을 한 조마조마 팀의 MVP 강성진은 "만루 홈런을 쳐본 것은 처음이다. 제가 입단하자마자 전지훈련가서 홈런쳐보고 6년만에 홈런을 쳤다. 결승에서 치게 돼 대박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한편, 제1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매경닷컴 MK스포츠가 주관·주최하고 문화사업을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선도하는 기업 ㈜케이스타그룹, 결혼정보업체 퍼플스, 박술녀 한복, 수앤블루, 라파153, 샘퍼니 거번배트, ㈜니콘이미징코리아, 스카이라인, 광동제약, ㈜루셀, ㈜C3, A great 카페, 아름다운사람들, 네일닥터, 아오라, 오디세이네일시스템, SPS KOREA 오더글러브, 한국화가 청곡 최윤섭 화백, 청병원이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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