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BO 라이선스 공식 판매권자인 주식회사 BGF리테일이 9일 ‘CU X KBO 컬래버레이션 과즙 음료’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CU × KBO 컬래버레이션 과즙 음료’는 케이스에 KBO 리그 8개 구단(LG, 롯데 제외)의 유니폼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으로 수박, 딸기, 자몽, 패션푸르츠 등 총 4가지 맛으로 전국 CU 편의점에서 9일부터 판매된다.
제품의 가격은 개당 1800원이며,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음료를 시작으로 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 SK 와이번스, 넥센 히어로즈,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등 총 8구단의 음료가 9월까지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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