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IA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이 구단 지정병원인 ‘뷰티스 맑은피부과’가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돼 9일 광주 롯데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윤석민은 7월 6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6이닝 동안 9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4세이브 평균자책점 1.50의 철벽투를 펼쳤다.
이날 시상은 맑은피부과 신삼식 대표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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