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김현준-정은혜, 공기소총 혼성 10m 예선 1위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김현준(26)-정은혜(29)조가 사격 공기소총 혼성 종목서 예선 1위를 차지했다.

김현준-정은혜는 29일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슈팅레인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 종목 예선에서 836.7점을 획득, 1위에 올랐다. 김현준, 정은혜에 이어 인도의 라비 쿠마르-아푸르비 찬델라조가 835.3점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몽골의 난딘자야 간쿠야그-바야라 니얀타이조가 3위로 추격했다. 그 밖에 중국과 대만의 조가 5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기회를 잡았다. 반면 룡성강-리은경으로 구성된 북한조는 18위에 그치며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결선은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