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상철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수영 첫 메달을 안긴 이주호(23·아산시청)가 추가 메달을 노린다.
이주호는 20일 오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50m 에선에 출전해 25초67을 기록했다.
이주호는 38명의 출전 선수 기록 중 일곱 번째로 좋아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획득했다.
2018아시안게임 한국 첫 메달의 주인공 이주호가 추가 입상을 노린다. 사진=AFPBBNews=News1 이주호와 함께 예선 4조에 속한 강지석(24·전주시청)은 25초29의 기록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강지석의 기록은 전체 4위다.
한편, 이주호는 19일 배영 200m에서 54초52로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 한국 수영의 첫 메달이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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