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 코치진 4명과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파울루 벤투 A대표팀 신임 김독은 입국 소감을 밝혔다.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손인사를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