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22일 열릴 예정이었던 K리그1 25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FC와 수원삼성블루윙즈 경기가 연기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22일 오후 7시30분에 열릴 예정이었던 2018 K리그1 2018 25라운드 제주와 수원의 경기를 순연한다고 밝혔다.
연맹은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던 제주 지역의 강풍으로 인해 경기장 구조물의 파손 위험, 관중 안전 우려로 정상적인 경기 개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해당 경기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22일 열릴 예정이었던 K리그1 25라운드 제주 수원 경기가 태풍 여파로 취소됐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향후 경기 개최일시 및 장소는 홈팀과의 협의를 통해 연맹이 결정해 추후 공지 할 예정이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