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 `4강 기적`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도네시아 브카시)=천정환 기자] 27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 주의 브카시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 베트남과 시리아의 경기에서 베트남이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승리했다.



준결승에 선착한 한국은 29일 베트남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박항서 베트남 감독이 연장 후반전 골이 터지자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