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은 상승세를 이을 수 있을까?
최지만은 15일 오전 8시 10분(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경기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예고됐다.
최지만은 탬파베이 이적 이후 39경기에서 타율 0.290 출루율 0.379 장타율 0.550 7홈런 24타점으로 활약중이다. 9월 들어서는 타율 0.353 출루율 0.439 장타율 0.824로 활약중이다. 9월 선발 출전한 9경기 중 8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이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이날 상대 선발은 5승 3패 평균자책점 3.26을 기록중인 우완 에드윈 잭슨. 최지만과는 첫 대결을 벌인다.
탬파베이는 이날 말렉스 스미스(우익수) 맷 더피(3루수) 최지만(지명타자) 토미 팸(좌익수) 조이 웬들(2루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케빈 키어마이어(중견수) 제이크 바우어스(1루수) 닉 시우포(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 '오프너' 작전을 유행시킨 탬파베이는 이날도 이 작전을 들고 나온다. 디에고 카스티요가 등판할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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