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카를로스 케이로스(65) 감독이 이란 축구대표팀에 남는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는 23일(현지시간) 케이로스 현 감독과 아시안컵이 종료되는 내년 2월까지 계약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아시안컵은 내년 1월 UAE에서 열릴 예정.
케이로스 감독의 계약은 당초 2018 러시아월드컵 때까지. 케이로스 감독 스스로도 SNS등을 이용 계약이 종료됐다 밝힌 바 있다. 이에 한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후보로도 거론됐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케이로스(사진) 감독이 이란대표팀에 잔류한다. 사진=MK스포츠 DB 숱한 설이 나왔지만 케이로스 감독의 선택은 다시 이란이었다. 이란축구협회 역시 검증된 케이로스 감독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아시안컵 준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이란축구협회도 케이로스 감독의 지난 성과에 만족한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