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6분’ 토트넘, 왓포드 넘어 리그컵 4R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손흥민(26)이 교체 출전한 토트넘이 왓포드를 제치고 시즌 컵 대회 첫 경기 고비를 넘겼다.

스타디움 MK에서는 27일(한국시간) 2018-19시즌 잉글랜드축구리그(EFL)컵 3라운드 토트넘-왓포드가 열렸다. 토트넘은 왓포드와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 4-2로 4라운드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후반 19분 교체 투입됐다. 공격포인트와 인연을 맺진 못했으나 승부차기 1번 키커로 나서 성공하여 토트넘이 왓포드를 넘어 EFL컵 다음 라운드에 올라가는 데 힘을 보탰다.

손흥민 토트넘 왓포드전 슛 모습. 사진(영국 밀턴킨스)=AFPBBNews=News1
손흥민 토트넘 왓포드전 슛 모습. 사진(영국 밀턴킨스)=AFPBBNews=News1
토트넘은 2007-08시즌까지 통산 4차례 EFL컵 정상에 올랐다. 2009·2015년에는 준우승도 차지했지만 2011·2012·2016년에는 3라운드에서 탈락하는 등 기복이 심한 편이다. 손흥민은 토트넘 왓포드전이 2018-19시즌 5번째 출전이다. 경기당 37.0분을 소화했으나 아직 득점이나 도움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