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와 3성 내야진 ` 고척 최종전 마지막 내야진 세리머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고척돔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넥센이 NC를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넥센은 2:2 동점이던 6회 말에서 샌즈의 역전 투런포를 포함한 연타석 홈런과 임병욱의 2점 홈런에 힘입어 8:2로 승리했다.

넥센 내야진 박병호, 김민성, 김하성, 김혜성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NC는 6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