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얀 베르통헨(31·토트넘)이 6주에서 7주 정도 결장한다. 벨기에 대표팀으로 뛸 수 없을 뿐더러, 당분간 토트넘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 한다.
미국 ESPN은 5일(한국시간) “벨기에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이 10월 A매치 명단에서 베르통헨을 제외했다”고 전했다.
이유는 부상이다.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베르통헨은 약 6주 정도 경기에 나서지 못 할 것으로 전망된다. 벨기에 A매치 경기는 물론, 토트넘 경기에도 뛸 수 없다. 매체는 마르티네즈 감독의 말을 인용해 “베르통헨이 11월 A매치에서도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 두 캠프 모두에게 안 좋은 일이다”고 전했다.
벨기에는 10월 스위스, 네덜란드와 맞대결을 갖는다.
얀 베르통헨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6주 가량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AFPBBNEWS=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