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한이정 기자]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이택근(38)이 갈비뼈 부상으로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2018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앞두고 엔트리를 발표했다.
외야수 이택근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택근은 지난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경기 도중 넘어져 갈비뼈에 부상을 입었다.
이택근이 2018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오른쪽 갈비뼈에 통증을 호소한 이택근은 부상 당시 엑스레이 촬영 검진 결과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이택근이 갈비뼈에 통증을 느끼고 있다. 넥센은 “17일(수요일) 다시 한 번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택근의 대체자로 박정음이 엔트리에 합류했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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