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부터 시작된 게임 라이선스 사업의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11월 5일 오후 2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에서 최종 낙찰되는 업체는 KBO 및 KBO 10개 구단의 CI를 야구게임(온라인, 모바일, 콘솔게임, 야구존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 받고, 본 CI 권리를 제3자에게 재판매하는 KBO 게임 라이선스 사업 대행 역할을 하게 된다.
계약 금액은 ‘최저 보증 미니멈 개런티’와 총 매출의 정해진 비율만큼 지급하는 형식의 ‘러닝 개런티’ 구조로 체결될 예정이며, 투찰 금액은 ‘1년 기준 최저 보증 미니멈 개런티’만 제출하는 것으로 한다. ‘러닝 개런티’는 최종 낙찰 후 추후 협의할 계획이다.
KBO가 게임 라이선스 사업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11월 5일까지 진행한다. 사진=KBO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KBO 홈페이지에서 입찰공고서와 제안요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해 KBO(야구회관 5층 KBOP)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혹은 팩스 접수는 불가하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