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학준 `아버지 노장진과 기념촬영`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018-2019 호주프로야구리그에서 뛸 질롱 코리아 소속 25명의 선수들이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구대성 감독과 박충식 단장이 이끄는 질롱 코리아 선수단에는 올해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된 김진우와 이재곤, 장진용, 노학준, 권광민이 포함됐다.

전 프로야구 선수인 노장진과 아들 노학준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