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팰리스전 알바로 모라타 득점 후 모습. 사진(영국 런던)=AFPBBNews=News1
2014-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수 18인 멤버 알바로 모라타(26·스페인)는 첼시 팰리스전 선제 득점 및 결승골을 잇달아 넣었다.
이번 시즌 EPL 10경기 5득점. 알바로 모라타는 첼시 팰리스전까지 평균 60.6분만 소화하고도 90분당 0.74골을 넣고 있다.
스페인 라리가 시절 2009-10시즌 기량발전상을 수상한 페드로(31·스페인)도 후반 25분 추가골 등 1득점 1도움으로 첼시 팰리스전 승리에 이바지했다. dogma01@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