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김원형, 김민재, 이도형, 고영민 코치가 두산 베어스에 합류한다. 두산 측은 14일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김원형, 김민재 코치는 올 시즌까지 롯데에서 코치를 지냈다. 이도형 코치는 NC에서, 고영민 코치는 kt에서 선수들을 지도했다.
새 코칭스태프 보직은 선수단 합류 후 결정할 계획이다.
김원형(왼쪽) 코치가 두산에 합류한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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