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삼성화재가 선두 대한항공을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성화재는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8-2019 V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타이스의 양팀 최다 33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대한항공에 세트스코어 3-1(25-23 17-25 25-22 25-22)로 승리했다.
4세트 종료직전 승리를 예감한 삼성화재 박상하가 공격에 성공한 타이스에 안기면서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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