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현 `농구보다 어려운 댄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신지현(KEB하나은행), 이주연(삼성생명),나윤정(우리은행), 홍소리(OK저축은행)가 오는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걸그룹 라임소다와의 W 스페셜 공연을 위해 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연습을 가졌다.

신지현과 나윤정이 댄스 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