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우리카드를 꺾고 1위를 탈환했다.
대한항공은 가스파리니와 정지석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우리카드에 세트스코어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대한항공 가스파리니와 황승빈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