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도곡동) 황석조 기자] 장윤호 KBO 사무총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장 사무총장은 KBO 총재 특별보좌로 자리를 옮긴다.
8일 KBO 발표에 따르면 정운찬 총재는 장 사무총장이 사임함에 따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사무국의 안정적 운영과 대외 소통 강화를 위해 신임 사무총장으로 KBOP 류대환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한편, 장 사무총장은 사임 후 KBO 총재 특별보좌역으로 자리를 옮겨 계속 총재 보좌 역할을 수행한다.
장윤호(오른쪽) KBO 사무총장이 8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의사를 밝혔고 향후 KBO총재 특별보좌역으로 자리를 옮긴다. 신임 사무총장에는 류대환 KBOP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사진=MK스포츠 DB
류대환(사진) KBOP 대표이사가 8일 기존 장윤호 사무총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KBO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사진=KBO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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