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규진, 우측 어깨 통증으로 캠프 조기귀국…검진 후 서산합류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윤규진(35)이 부상으로 인해 캠프에서 조기귀국한다.

한화는 21일 팀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훈련 중인 윤규진이 우측 어깨 통증을 호소해 21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윤규진은 귀국 후 정밀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마친 뒤에는 서산 재활파트에 합류해 남은 일정을 소화한다.

베테랑으로서 한화 마운드 한 축을 맡고 있는 윤규진은 지난해 18경기에 나서며 2승6패 평균자책점 5.89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선발과 불펜 임무를 두루 소화하던 그는 새 시즌 불펜으로 임무를 고정 받은 채 심기일전 담금질에 나섰으나 부상으로 캠프 중도하차라는 아쉬움을 자아냈다. 개막엔트리 합류여부도 불투명해졌다.

사진설명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