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라바리니호 코칭스태프 구성이 완료됐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강성형 전 KB손해보험 감독과 김성현 전 여자배구대표팀 코치를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을 보좌할 여자배구대표팀 전임코치 및 트레이너로 선임했다.
배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는 지난 25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해 공개모집에 응모한 후보자의 지도경력, 국제대회 참가실적 등을 고려해 최종 선발했다.
강성형 전 KB손해보험 감독이 여자배구대표팀 전임코치로 선임됐다. 사진=MK스포츠 DB
강 전임코치와 김 트레이너를 추천 받은 이사회는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의견과 경력사항을 인정하여 여자배구대표팀 코칭스태프를 확정했다.
한편, 강 전임코치는 28일 방한하는 라바리니 감독과 2018-19시즌 V리그 여자부 경기를 함께 관전하며 여자배구대표팀 구성 등 여러 가지 사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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