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BL은 26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 센터 5층 교육장에서 프로농구 취재 언론사 및 중계방송 관계자를 대상으로 심판 판정 및 규칙 설명회를 가졌다.
지난해 12월 5일 1차 설명회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열린 설명회에서는 김동광 경기본부장과 홍기환 심판부장 현황 브리핑 및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2차 설명회에서는 올 시즌 5라운드까지 발생한 페이크 파울, 비디오 판독, 시간 관련 바이얼레이션(24초, 14초 외), 불법적인 스크린 상황, 홉스탭 등에 대한 사례 및 설명, 주요 판정에 대한 질의 및 응답 시간을 가졌다.
KBL 홍기환 심판부장이 심판 판정 및 규칙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KBL 제공 KBL은 “오는 28일부터 재개되는 정규경기 마지막 6라운드 진행과 관련해 보다 명확한 경기 운영과 공정한 심판 판정을 통해 팬들과 미디어에게 신뢰받는 리그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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