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19일에 열리는 삼성과의 시범경기 개시 시간을 기존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30분으로 변경하고 야간경기로 진행한다.
이번 경기시간 변경은 야간경기 적응훈련을 위해 양팀 합의하에 이뤄졌으며, 20일 경기는 기존대로 오후 1시에 진행된다. 삼성과의 시범경기 2연전은 2019시즌 사직야구장 첫 홈경기로 입장료는 무료이며 새롭게 단장한 내야좌석을 처음으로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야구장에 직접 찾아올 수 없는 팬들을 위해서 자이언츠TV는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중계를 진행한다. 지난 12일 상동야구장에서 첫 시범경기 자체중계를 시작한 자이언츠TV는 사직야구장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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