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2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가 벌어졌다.
4회 말 1사 2루에서 키움 김하성이 샌즈의 적시타 때 득점한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