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리버풀 FC 아카데미가 경기도 수원지역 초등학교 대상 선수반 공개테스트를 오는 6월 6일 진행한다.
리버풀 FC 아카데미는 영국 리버풀과 LASA 스포르트 컨설팅 그룹이 파트너쉽을 맺고 한국에 설립한 직영 아카데미다.
126년 전통을 자랑하는 리버풀의 철학 ‘더 리버풀 웨이’를 바탕으로 리버풀 교육 커리큘럼, 수준 높은 지도자들을 국내에 배치해 한국축구 발전 기반을 만들었다.
리버풀 FC 아카데미가 경기도 수원지역 초등학교 대상 선수반 공개테스트를 오는 6월 6일 진행한다. 사진=리버풀 FC 아카데미 제공
경기도 수원 지역에서 모집하는 선수반은 리버풀 FC 아카데미가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초등부 연령 팀을 창설해 리버풀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를 발굴, 육성할 계획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중,고등학교 이후 프로 단계까지 리버풀 FC 아카데미와 LASA 스포르트 컨설팅 그룹이이 매니지먼트를 할 예정이다.
리버풀 FC 아카데미 선수반 1차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기본적인 서류 전형과 동영상 평가 전형을 통해 2차 테스트 참가 선수들을 선발한다. 1차 테스트는 26일까지 실시한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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