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안준철 기자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5번째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두산과 한화는 시즌 8차전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두산과 한화의 경기는 시작 58분 만인 오후 5시 58분에 2만5000석이 모두 매진됐다. 올 시즌 두산 5번째 매진 홈경기다.
다만 두산은 3회말 한화에 0-3으로 끌려가고 있다.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만원 관중이 야구장에 가득 차있다.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한편 이날 경기에 앞서 두산 열혈팬인 배우 조재윤이 시구를 하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