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8일 코칭스태프의 보직을 변경했다.
정경배(타격), 조인성(배터리) 코치가 2군으로 내려가고 이도형(타격), 조경택(배터리) 코치가 1군으로 이동했다.
두산은 지난 주간 2승 4패를 기록했다. 21일 수원 kt전부터 24일 잠실 한화전까지 뒷심 부족으로 4연패를 했다.
정경배 두산 코치는 2군으로 이동했다. 두산은 최근 12경기에서 3득점 이하가 여덟 번이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투수는 6경기 평균 4.5실점을 기록했다.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도 1.64로 높은 편이었다.
특히 타자는 맥을 못 췄다. 주간 타율이 0.233으로 10개 팀 중 최하위였다. 잔루가 59개로 최다였다.
12일 창원 NC전 이후 12경기 중 8경기가 3득점 이하였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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