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7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삼성 라이온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가 연장 승부 끝에 삼성을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SK는 2-2 동점이던 연장 12회 말에서 최정의 끝내기 투런포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SK 최정이 물세례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삼성은 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