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어제는 끝내기 득점, 오늘은 끝내기 결승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롯데를 꺾고 4연승 가도를 달렸다.

LG는 3-3 동점이던 연장 10회 말에서 김현수의 끝내기 적시타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끝내기 주인공 김현수가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롯데는 7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