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연습하러 나가볼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클리블랜드) 김재호 특파원

9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올스타 공식 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류현진이 올스타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그는 다저스 1루, 3루 코치의 아들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몸을 풀었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17경기에서 10승 2패 평균자책점 1.73(109이닝 21자책)의 좋은 성적을 내며 올스타에 선정됐고, 명단 발표날 선발 투수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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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게임은 하루 뒤인 10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특히 한국인 투수가 올스타 선발로 뽑힌 것은 이번이 최초라 의미가 깊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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