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 안준철 기자
KIA타이거즈 이범호의 은퇴식에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가 시즌 두 번째 매진을 달성했다.
KIA는 13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경기를 1시간 정도 남긴 오후 4시 50분에 2만 500석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매진은 시즌 두 번째다. 지난 3월23일 LG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매진을 달성했다.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9 프로야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은퇴식을 앞둔 KIA 이범호가 미소짓고 있다. 사진(광주)=천정환 기자 이날 이범호는 6번 3루수로 선발출전한다. 통산 2001경기다. 이범호는 경기를 앞두고 “많은 팬분들이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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