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상암동)=김영구 기자
팀 K리그가 유벤투스와의 친선 경기를 하루 앞둔 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식기자회견이 가졌다.
이 자리에는 팀 K리그 모라이스 감독과 이동국, 조현우가 참석해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모라이스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