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슬라이딩 캐치를 시도했지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에서 키움 이정후 좌익수가 LG 채은성의 타구를 쫓아가 슬라이딩 캐치를 시도했지만 볼은 글러브에 들어갔다 다시 나오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