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kt가 선발 쿠에바스의 6이닝 3피안타 1실점의 호투속에 7-1로 승리하면서 2연패에서 탈출했다.
이날 호투로 시즌 9승을 챙긴 KT 쿠에바스가 이날 생애 첫 결승타를 친 안승환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