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나경 `철웅이 까불면 혼난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한화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선발 린드블럼의 호투 속에서 박세혁의 투런포 등 타선이 터지면서 8-3으로 승리했다.

두산 치어리더 이나경이 팀 승리 후 철웅이와 장난을 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한화는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