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뉴저지)=고홍석 통신원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장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19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25만달러)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
패트릭 리드가 4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갤러리에게 답례를 하고 있다.
이 대회는 시즌 정규 대회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125명이 출전해 페덱스컵 우승자를 가리는 플레이오프 첫 번째 대회다. 다음 주 대회는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70명이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2차전 BMW챔피언십이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