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GK 최다 A매치 가와구치, U-22 대표팀 코치 부임

가와구치 요시카쓰 코치는 일본 U-22 대표팀 골키퍼를 지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가와구치 요시카쓰 코치는 일본 U-22 대표팀 골키퍼를 지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네 차례 월드컵에 참가한 가와구치 요시카쓰(44)가 일본 U-22 대표팀 골키퍼코치로 부임했다.

일본 주요 언론은 24일 “가와구키 골키퍼코치가 U-22 대표팀의 9월 북미 원정 전지훈련에 합류한다”라고 전했다.

가와구치 코치는 일본 골키퍼 역대 최다 A매치(116경기) 기록을 보유했다. 월드컵 4회(1998·2002·2006·2010년), 아시안컵 3회(2000·2004·2007년), 컨페더레이션스컵 3회(2001·2003·2005년), 올림픽 1회(1996년) 등 수많은 국제대회에 출전했다.

가와구치 코치는 지난 2월 현역 은퇴 후 일본축구협회(JFA)의 내셔널 트레이닝 골키퍼코치로 활동했다.

가와구치 코치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23일 J1리그 가시마 앤틀러스-감바 오사카전을 관전하며 U-22 대표팀 골키퍼코치로서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모리야스 감독은 “2020 도쿄 올림픽 팀에 도움을 얻고자 동행했다”라며 가와구키 코치의 경험을 높이 평가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