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 왼쪽 발목 불편 증상으로 교체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 안준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타격 후 발목을 삐끗해 교체됐다.

구자욱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키움 선발투수 에릭 요키시에게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이후 구자욱은 절뚝거렸다.

결국 1회말 수비까지 소화했으나 2회말 수비 시작과 함께 박해민으로 교체됐다.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박승규가 우익수로 옮겼다. 삼성 구단관계자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아이싱 중이다”라고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사진=MK스포츠 DB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