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신고선수 입단 테스트를 실시한다.
9일 오전 9시부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하는 입단 테스트에는 총 80명(대학 졸업 예정자 74명, 독립구단 소속 6명)이 참가한다.
황병일 퓨처스 감독을 비롯한 퓨처스 코칭스태프 전원이 참관해 투수들의 피칭, 야수들의 타격, 수비, 주루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9일 총 80명을 대상으로 신고선수 입단 테스트를 실시한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특히 트랙맨 및 랩소드 장비를 이용하여 선수들의 기량을 면밀하게 체크할 계획이다.
차명석 LG 단장은 “지명 받지 못한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 입단 테스트를 통해 재능 있는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미래의 팀 전력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