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도 이천)
9일 오후 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에서 2019 LG 트윈스 신고선수 입단 테스트가 진행됐다.
이날 입단 테스트에는 대졸 예정자 및 독립구단 선수들을 대상으로 80여명이 참가해 피칭, 타격, 주루, 수비 등 기량을 테스트 받았다.
전호근 영남대 코치, 김처기 영동대 감독, 장채근 홍익대 감독, 이용호 제주관광대 감독(왼쪽부터)이 제자들의 입단 테스트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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