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조현우 K리그 200경기 출전 기념 저지가 완판됐다.
지난 6일 대구FC 수문장 조현우 200경기를 기념하기 위해 출시된 스페셜 유니폼 500장이 판매와 동시에 품절됐다.
구단에서도 조현우 스페셜 저지가 이렇게 빨리 매진될 줄은 몰랐다는 반응이다. 각종 문의가 빗발쳐 대구FC 업무에 지장이 있을 정도다.
조현우 K리그 200경기 출전 기념 저지가 완판됐다. 사진=H9PITCH 제공 조현우는 14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 200경기 기념 유니폼을 착용하고 선발 출전하여 무실점으로 활약했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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