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 `페게로, 네가 효자로구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연장 10회 접전 끝에 두산을 꺾고 승리했다.

LG는 선발 차우찬의 호투와 3-3 동점이던 연장 10회 초에서 페게로의 3점 홈런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LG 페게로가 홈런을 친 후 류중일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