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3일 잠실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무사 1,2루에서 한화 정근우가 적시타를 치고 있다.
이날 LG 선발로 나선 배재준은 1이닝 동안 투구수 28개, 4피안타 1볼넷 1탈삼진 4실점(4자책)을 기록하고 강판됐다. 한화 이글스는 채드벨이 선발로 나섰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